진주목공예전수관 수강생 작품전시회…80여점 선봬 – 출장용접
출장용접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오는 10월1일~11월2일까지 일호광장 진주역 기획전시실에서 진주목공예전수관이 주관하는 ‘2025 진주목공예전수관 수강생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진주목공예전수관 수강생들이 한 땀 한 땀씩, 또 한 조각 한 조각씩, 정성과 혼신을 다한 작품을 비롯해 지도강사의 수준 높은 작품 등 80여점이 출품돼 2부로 나눠 관람객을 맞이한다.
10월1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1부 전시에는 진주의 전통기법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전통·현대 짜 맞춤 가구 ▲목선반&CNC ▲인테리어 소가구 ▲소품&카빙 ▲서각 과목 등이 선보인다. 또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되는 2부에서는 ▲서각 ▲DIY 생활가구 ▲스크롤쏘 ▲나도 목수다(목조건축) 등의 과목으로,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공예 중심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진주의 대표적 공예 브랜드인‘진주소목’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공예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더욱이 10월 1일부터 11월 16일까지 47일간 열리는‘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와 연계돼 진주의 공예문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또한 진주목공예전수관 현장에서 직접 목공예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특별한 추억과 더불어 공예 제작 기법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진주목공예전수관은 지난 2018년 개관 이래 다양하고 전문적인 목공교육과 지속적인 체험교육을 통해 목공예 문화의 저변 확대 및 진주소목의 가치 전파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부터 ‘소목장 전수과정’을 신설해 문화유산 전승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주목공예전수관 관계자는 “수강생들과 목공예 강사분들이 한 땀, 한 조각씩, 혼신을 다해 만든 작품들을 통해 진주공예의 우수성과 전통기술의 아름다움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도구를 넘어 예술로, 나무에 담은 진주의 시간을 많은 분들이 공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출장용접[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오는 10월1일~11월2일까지 일호광장 진주역 기획전시실에서 진주목공예전수관이 주관하는 ‘2025 진주목공예전수관 수강생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진주목공예전수관 수강생들이 한 땀 한 땀씩, 또 한 조각 한 조각씩, 정성과 혼신을 다한 작품을 비롯해 지도강사의 수준 높은 작품 등 80여점이 출품돼 2부로 나눠 관람객을 맞이한다.
10월1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1부 전시에는 진주의 전통기법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전통·현대 짜 맞춤 가구 ▲목선반&CNC ▲인테리어 소가구 ▲소품&카빙 ▲서각 과목 등이 선보인다. 또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되는 2부에서는 ▲서각 ▲DIY 생활가구 ▲스크롤쏘 ▲나도 목수다(목조건축) 등의 과목으로,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공예 중심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진주의 대표적 공예 브랜드인‘진주소목’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공예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더욱이 10월 1일부터 11월 16일까지 47일간 열리는‘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와 연계돼 진주의 공예문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또한 진주목공예전수관 현장에서 직접 목공예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특별한 추억과 더불어 공예 제작 기법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진주목공예전수관은 지난 2018년 개관 이래 다양하고 전문적인 목공교육과 지속적인 체험교육을 통해 목공예 문화의 저변 확대 및 진주소목의 가치 전파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부터 ‘소목장 전수과정’을 신설해 문화유산 전승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주목공예전수관 관계자는 “수강생들과 목공예 강사분들이 한 땀, 한 조각씩, 혼신을 다해 만든 작품들을 통해 진주공예의 우수성과 전통기술의 아름다움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도구를 넘어 예술로, 나무에 담은 진주의 시간을 많은 분들이 공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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