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SSG, 두산 꺾고 4위 삼성과 2경기차…김광현, 역대 3번째 통산 180승 – 출장용접
출장용접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연승을 달리며 3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SSG는 2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6-2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SSG는 72승(4무 63패)째를 수확해 3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4위 삼성 라이온즈(72승 2무 67패)와 격차는 2경기로 벌렸다.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9위 두산은 59승 6무 77패를 기록했다. SSG 좌완 에이스 김광현은 5⅓이닝 2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쳐 팀 승리에 발판을 놨다.시즌 10승(9패) 고지를 밟은 김광현은 개인 통산 180번째 승리(107패)를 품에 안았다. 이로써 김광현은 KBO리그 역대 3번째로 통산 180승을 달성했다. KBO리그 통산 승리 순위에서 210승을 거둔 한화 이글스 송진우가 1위다. 올해 5월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역대 두 번째로 통산 180번째 승리를 따낸 KIA 좌완 에이스 양현종이 186승으로 2위다. 아울러 김광현은 개인 통산 12번째로 단일 시즌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했다. 이강철, 양현종(KIA 타이거즈)를 넘어 역대 최초 기록을 썼다. 2008~2010년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챙긴 김광현은 2013년부터 2022년까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뛴 2020~2021년을 제외하고 매년 10승 이상씩을 거뒀다. 2023년 9승에 그쳤으나 올해 다시 10승을 채웠다. 김광현은 3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1, 2회말을 모두 삼자범퇴로 끝낸 김광현은 3회말 2사 후 이유찬에 우전 안타를 맞았지만, 안재석에 1루수 땅볼을 유도해 이닝을 끝냈다. SSG는 4회 균형을 깨는데 성공했다. 4회초 선두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우월 2루타를 날렸고, 후속타자 고명준이 우전 적시타를 때려냈다. 김성욱의 2루타로 이어진 무사 2, 3루에서 최지훈의 유격수 땅볼로 3루 주자 고명준이 득점했다. 김광현은 4회말 볼넷 2개로 1사 1, 2루 위기를 자초한 후 양석환에 좌중간 적시 2루타를 허용해 두산에 추격하는 점수를 줬지만, 동점까지 허락하지 않았다. SSG는 5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최정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시즌 23호)을 작렬, 3-1로 앞서며 한숨을 돌렸다. 2점차 리드를 지키던 SSG는 7회초 2사 1, 3루에서 최정이 희생플라이를 뽑아내 1점을 보탰다. 그러자 두산도 7회말 정수빈의 2루타와 김기연의 좌전 적시타를 묶어 다시 2-4로 따라붙었다. 하지만 8회말 등판한 이로운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리드를 지킨 SSG는 9회초 정준재의 볼넷, 박성한의 좌전 안타와 도루, 최정의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에서 에레디아가 2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6-2로 달아났다. SSG는 4점차임에도 9회말 마무리 투수 조병현을 투입했다. 조병현은 안타 1개만 내주고 1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져 팀 승리를 지켰다. SSG 타선에서 최정이 4타수 2안타 2타점, 에레디아가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두산 선발 최승용은 6이닝 7피안타(1홈런) 2탈심진 3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썼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출장용접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연승을 달리며 3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SSG는 2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6-2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SSG는 72승(4무 63패)째를 수확해 3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4위 삼성 라이온즈(72승 2무 67패)와 격차는 2경기로 벌렸다.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9위 두산은 59승 6무 77패를 기록했다.
SSG 좌완 에이스 김광현은 5⅓이닝 2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쳐 팀 승리에 발판을 놨다.
시즌 10승(9패) 고지를 밟은 김광현은 개인 통산 180번째 승리(107패)를 품에 안았다.
이로써 김광현은 KBO리그 역대 3번째로 통산 180승을 달성했다.
KBO리그 통산 승리 순위에서 210승을 거둔 한화 이글스 송진우가 1위다. 올해 5월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역대 두 번째로 통산 180번째 승리를 따낸 KIA 좌완 에이스 양현종이 186승으로 2위다.
아울러 김광현은 개인 통산 12번째로 단일 시즌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했다. 이강철, 양현종(KIA 타이거즈)를 넘어 역대 최초 기록을 썼다.
2008~2010년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챙긴 김광현은 2013년부터 2022년까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뛴 2020~2021년을 제외하고 매년 10승 이상씩을 거뒀다. 2023년 9승에 그쳤으나 올해 다시 10승을 채웠다.
김광현은 3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1, 2회말을 모두 삼자범퇴로 끝낸 김광현은 3회말 2사 후 이유찬에 우전 안타를 맞았지만, 안재석에 1루수 땅볼을 유도해 이닝을 끝냈다.
SSG는 4회 균형을 깨는데 성공했다.
4회초 선두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우월 2루타를 날렸고, 후속타자 고명준이 우전 적시타를 때려냈다.
김성욱의 2루타로 이어진 무사 2, 3루에서 최지훈의 유격수 땅볼로 3루 주자 고명준이 득점했다.
김광현은 4회말 볼넷 2개로 1사 1, 2루 위기를 자초한 후 양석환에 좌중간 적시 2루타를 허용해 두산에 추격하는 점수를 줬지만, 동점까지 허락하지 않았다.
SSG는 5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최정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시즌 23호)을 작렬, 3-1로 앞서며 한숨을 돌렸다.
2점차 리드를 지키던 SSG는 7회초 2사 1, 3루에서 최정이 희생플라이를 뽑아내 1점을 보탰다.
그러자 두산도 7회말 정수빈의 2루타와 김기연의 좌전 적시타를 묶어 다시 2-4로 따라붙었다.
하지만 8회말 등판한 이로운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리드를 지킨 SSG는 9회초 정준재의 볼넷, 박성한의 좌전 안타와 도루, 최정의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에서 에레디아가 2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6-2로 달아났다.
SSG는 4점차임에도 9회말 마무리 투수 조병현을 투입했다. 조병현은 안타 1개만 내주고 1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져 팀 승리를 지켰다.
SSG 타선에서 최정이 4타수 2안타 2타점, 에레디아가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두산 선발 최승용은 6이닝 7피안타(1홈런) 2탈심진 3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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