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3000만원 탕진한 예비신부 “돈 없다고 죽는 거 아니잖아”  – 출장용접

출장용접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3개월 만에 3000만원을 쓴 프랑스인 예비신부가 숨겨둔 빚 5000만원까지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혼인 신고를 앞둔 한국인 남편과 프랑스인 아내가 출연했다.

남편은 건설 현장 관리 업무를 하다 이직 준비 중이었고, 아내는 소셜미디어(SNS) 인플루언서로 활동과 통·번역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일어나자마자 친구를 만나러 나갈 준비를 했다. 소고기를 먹을 예정이라는 아내의 말에 남편은 “비싸니까 조금만 먹는 게 좋을 것 같다. 돈이 얼마나 있냐”고 물었다. 아내는 “통장에 2299원이 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아내는 “SNS로 적게 벌면 30만원 많이 벌면 300만원까지 번다. 안정적인 직업이 아니어서 수입이 유동적이다. 버는 돈만큼 다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편은 아내에게 자신의 카드를 건네며 “15일에 갚으라”고 했다. 하지만 아내는 곧장 택시를 탔고 친구를 만나 소고기를 먹었다. 아내는 “어차피 내가 결제하는 거 아니라서 상관없다”며 식당에서 11만원을 결제했다.

이어 “예산 초과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덜 썼다”며 카페와 화장품 가게에서 15만6000원어치 쇼핑을 하고 나왔다. 아내는 집에 돌아올 때도 택시를 탔고 남편의 통장에는 1568원만 남게 됐다.

이에 대해 남편은 “혹시나 해서 30만원을 넣어 놨다. 제가 한 달에 100만원을 쓰면, 아내는 3일 만에 150만원을 쓴다”면서 “돈이 생기면 그냥 쓴다. 아내가 처음에 저랑 사귀었을 때 3000만원을 3개월 만에 썼다. 겨울에 추운데 보일러비를 못 냈다”고 고백했다.

아내의 문제는 또 있었다. 그는 남편을 만나기 전에 살던 고시원의 월세를 아직도 30만원씩 내고 있었다던 것. 아내는 고시원비를 15만원이라고 속이다 30만원이라고 뒤늦게 밝혔고, 이를 알게 된 남편은 “빈 고시원에 30만원씩 계속 냈던 거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자 아내는 “방 열쇠를 한 번 잃어버리고 또 잃어버렸는데 또 그랬다고 하면 주인이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그랬다”며 “고시원 할아버지가 착하시다. 계속 돈 내는 건 그 분에게 좋은 일 아니냐”라며 변명을 이어갔다.

아내는 또 학생 때 1500만원을 대출 받았다며 현재 남아 있는 빚이 5000만원 정도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화장품이나 옷 같은 거 아니면 새로 꽂힌 게 있으면 그거 관련해서 산다. 명품 같은 거 관심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오은영 박사가 “소비한 후 불안과 사고 싶을 때 못 사는 불안 중 어떤 게 더 크다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아내는 “못 사는 게 더 불안하다. 사고 싶은 거 사면 기분이 좋고, 며칠 지나면 또 다른 거 사고 싶어진다. 산 물건은 관심 없어진다”고 답했다.

이어 “(걱정이) 들긴 하지만 항상 어떻게든 살아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이 강하다. 돈이 없다고 죽는 건 아니지 않냐”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출장용접[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3개월 만에 3000만원을 쓴 프랑스인 예비신부가 숨겨둔 빚 5000만원까지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혼인 신고를 앞둔 한국인 남편과 프랑스인 아내가 출연했다.

남편은 건설 현장 관리 업무를 하다 이직 준비 중이었고, 아내는 소셜미디어(SNS) 인플루언서로 활동과 통·번역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일어나자마자 친구를 만나러 나갈 준비를 했다. 소고기를 먹을 예정이라는 아내의 말에 남편은 “비싸니까 조금만 먹는 게 좋을 것 같다. 돈이 얼마나 있냐”고 물었다. 아내는 “통장에 2299원이 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아내는 “SNS로 적게 벌면 30만원 많이 벌면 300만원까지 번다. 안정적인 직업이 아니어서 수입이 유동적이다. 버는 돈만큼 다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편은 아내에게 자신의 카드를 건네며 “15일에 갚으라”고 했다. 하지만 아내는 곧장 택시를 탔고 친구를 만나 소고기를 먹었다. 아내는 “어차피 내가 결제하는 거 아니라서 상관없다”며 식당에서 11만원을 결제했다.

이어 “예산 초과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덜 썼다”며 카페와 화장품 가게에서 15만6000원어치 쇼핑을 하고 나왔다. 아내는 집에 돌아올 때도 택시를 탔고 남편의 통장에는 1568원만 남게 됐다.

이에 대해 남편은 “혹시나 해서 30만원을 넣어 놨다. 제가 한 달에 100만원을 쓰면, 아내는 3일 만에 150만원을 쓴다”면서 “돈이 생기면 그냥 쓴다. 아내가 처음에 저랑 사귀었을 때 3000만원을 3개월 만에 썼다. 겨울에 추운데 보일러비를 못 냈다”고 고백했다.

아내의 문제는 또 있었다. 그는 남편을 만나기 전에 살던 고시원의 월세를 아직도 30만원씩 내고 있었다던 것. 아내는 고시원비를 15만원이라고 속이다 30만원이라고 뒤늦게 밝혔고, 이를 알게 된 남편은 “빈 고시원에 30만원씩 계속 냈던 거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자 아내는 “방 열쇠를 한 번 잃어버리고 또 잃어버렸는데 또 그랬다고 하면 주인이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그랬다”며 “고시원 할아버지가 착하시다. 계속 돈 내는 건 그 분에게 좋은 일 아니냐”라며 변명을 이어갔다.

아내는 또 학생 때 1500만원을 대출 받았다며 현재 남아 있는 빚이 5000만원 정도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화장품이나 옷 같은 거 아니면 새로 꽂힌 게 있으면 그거 관련해서 산다. 명품 같은 거 관심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오은영 박사가 “소비한 후 불안과 사고 싶을 때 못 사는 불안 중 어떤 게 더 크다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아내는 “못 사는 게 더 불안하다. 사고 싶은 거 사면 기분이 좋고, 며칠 지나면 또 다른 거 사고 싶어진다. 산 물건은 관심 없어진다”고 답했다.

이어 “(걱정이) 들긴 하지만 항상 어떻게든 살아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이 강하다. 돈이 없다고 죽는 건 아니지 않냐”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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